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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성경 (TKV)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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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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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 ㄱ) 538년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바사의 포로생활에서 떠나 유다의 고향으로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았다. 먼저 제사장들의 명단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ㄱ. BC 53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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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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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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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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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 이상 22명의 제사장은 예수아가 대제사장으로 봉직하던 동안에 지도적인 위치에 있던 제사장들과 그 협동자들이었다.

8

레위 사람들의 명단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 이렇게 6명은 모두 성전에서 찬양을 맡은 이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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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들의 맞은편에 서서 화창하는 이들은 박부갸와 운노가 지휘하는 찬양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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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아의 후손은 아들 요야김으로부터 손자 엘리아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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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로 요야다와 요나단과 5대손 얏두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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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가문의 어른들]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이 대제사장으로 봉직할 때에 제사장 가문들의 어른들은 다음과 같았다. 스라야 가문의 므라야, 예레미야 가문의 하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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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가문의 므술람, 아마랴 가문의 여호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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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루기 가문의 요나단, 스바냐 가문의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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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가문의 아드나, 므라욧 가문의 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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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도 가문의 스가랴, 긴느돈 가문의 므술람,

17

아비야 가문의 시그리, 미냐민 가문, 곧 모아댜 가문의 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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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가 가문의 삼무아, 스마야 가문의 여호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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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야립 가문의 맛드내, 여다야 가문의 웃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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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래 가문의 갈래, 아목 가문의 에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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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기야 가문의 하사뱌, 여다야 가문의 느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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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가문의 어른들] 예수아의 손자 엘리아십이 대제사장으로 봉직할 때부터 시작하여 그의 아들 요야다와 그의 손자 요하난과 그의 증손자 얏두아가 대제사장으로 봉직하는 동안에 계속 레위 사람들 가문의 어른들이 명단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의 시대부터는 제사장들의 명단도 기록되었다.

23

레위 사람들 가문의 어른들은 역대기에 기록되었으나 엘리아십의 후손인 요하난이 대제사장으로 봉직할 때 까지만 기록되었다.

24

레위 사람들의 대표자는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이다. 이들은 그들의 동료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함께 두개의 성가대를 구성하고, 예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정한 대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교대로 드렸다.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성전 문지기들로서, 성전 대문 곁의 창고들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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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과 같음)

26

이 모든 사람들은 예수아의 아들이요 요사닥의 손자인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도록 바사 왕의 파견을 받은 서기관이요 제사장인 에스라와 동시대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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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벽 봉헌식] 느헤미야가 계속 보고하였다. ㄱ) 예루살렘의 성벽공사가 완공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성벽 봉헌식을 거행하였다. 우리는 온 나라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제금을 치고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겁게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봉헌 예식을 거행하게 하였다. (ㄱ. BC 445년)

28

레위 사람들 중에서 성가대원들은 주로 예루살렘 주변의 평지에 마을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그런 마을에서 와서 모였고 또 느도바와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지역에서 와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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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절과 같음)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몸에 물을 뿌려 몸을 정결하게 하고, 그 다음에는 백성과 성벽과 성문에도 물을 뿌려 정결하게 하였다.

31

그러고 나서 나는 유다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오르게 하고, 감사 찬양을 하는 성가대원들은 크게 두 편으로 나누었다. 한편은 성벽 위로 올라와 오른쪽으로 남단의 쓰레기 성문을 향하여 행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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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가대원들의 뒤에서는 호세야가 유다 지도자의 반을 이끌고 따라갔다.

33

그 뒤로는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 등의 제사장들이 따라갔다. 이들은 나팔을 불면서 걸어갔다. 그 뒤로는 레위 사람들이 따라 갔는데, 그 선두에는 스가랴가 서 있었다. 그의 조상은 아버지 요나단으로부터 그 위로 스마야와 맛다냐와 미가야와 삭굴과 아삽이었다. 스가랴의 뒤로는 그의 친척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가 따라갔다. 이 레위 사람들의 맨 앞에는 서기관 에스라가 서 있었다. 이 레위 사람들은 모두 현악기들을 들고서 연주하였는데, 그 모습은 옛날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수금을 연주하던 것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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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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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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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절과 같음)

37

샘터가 있는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들이 성벽에서 내려와 다윗의 도성에 이르는 층계를 밟고 올라갔다. 거기서는 다윗성을 뒤로 돌아 도성의 동쪽에 있는 샘터 성문에 이르렀다.

38

유다 지도자들의 나머지 반이 따르는 두번째 찬양대원들은 내가 직접 이끌었다. 우리는 성벽 위로 올라가 왼쪽으로 행진하여 풀무 망대를 지나서 넓은 성벽에 이르렀다.

39

그 다음에는 에브라임 성문과 옛 성문과 물고기 장터의 성문을 지나 계속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거쳐 양문에 이르고, 형무소의 성문에 이르러서 행진을 멈추었다.

40

마침내 두 편의 성가대원들은 성전의 앞마당에 모여 섰다. 내 곁에는 유다 지도자의 반이 서고, 그 곁으로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가 모두 나팔을 들고 서 있었다. 또 그 곁으로는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 등의 레위 사람들이 서 있었다. 성가대원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에 따라 웅장한 찬양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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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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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절과 같음)

43

이어서 우리들은 많은 짐승을 잡아 화목제물로 바치고, 모두 그 제물을 나누어 먹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도성의 성벽을 성공적으로 완공하도록 도와주신 것을 감사하며 모두 기뻐하였다. 여인과 어린아이도 함께 기뻐하니, 환호성을 외치며 기뻐하는 소리가 먼 곳에까지 들렸다.

44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의 부양] 그 당시 유다 백성은 성전에서 봉직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그들의 생활을 부양해 주기로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시골 농장으로 다니며 백성의 헌물과 첫 곡식과 십일조를 율법의 규정대로 거두어다가 성전 창고에 보관하고 감시할 사람들을 뽑아놓았다. 이 분량의 예물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을 위하여 바치라는 율법의 규정에 따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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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항상 제사와 예배를 집행하고, 정결 예식들도 수행하는 이들이기 때문이었다. 성가대원들과 성전 문지기들도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규정에 따라 그들의 직무를 수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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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다윗 시대에도 이미 성가대장 아삽이 있었고, 그 당시에 이미 성가대원들이 하나님께 노래를 불러 찬양하며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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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스룹바벨 시대와 나 ㄴ) 느헤미야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은 성가대원과 성전 문지기들의 생활을 부양하기 위하여 매일 일정한 예물을 바쳤다. 백성이 그 예물을 레위 사람들에게 가져다 주면 레위 사람들은 그 중에서 일정한 분량을 떼어 제사장들에게 넘겨 주었다. (ㄱ. BC 537년. ㄴ. BC 433년)

Korean Bible (TKV)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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